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학연생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26년 하반기 메모리사업부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목표로 하는 서성한 전자전기공학부(26년 4학년, 전공 4.1/4.5) 학생입니다. 현재 공정 실습/관련 과목 수강 경험은 없고, 4-1에 반도체소자공정실험을 통해 TCAD 기반 Full-CMOS 공정 시뮬레이션 및 FAB 실습(포토/얼라인·ALD/PEALD·E-beam·lift-off·wet etch·어닐/실리사이드)과 전기특성(Ion/Ioff, Vt) 분석을 배울 예정입니다. 공정기술 관련 과목도 해당학기에 들을 예정입니다. 학부연구생은 메모리소자 측정/신뢰성 분석 쪽으로 컨택됐으나 다른 현직자분께 공정기술과 결이 다르다는 조언을 받아 고민입니다(소자제작 연구실 TO 없음). 공정 기반으로 측정까지 수행해 신뢰성 도출 경험으로 연결하는 방향 vs 공정 중심 연구실로 다시 컨택 중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2026.02.02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상황에선 ‘공정 기반 → 측정·신뢰성까지 연결’ 경로도 충분히 공정기술로 인정됩니다. 메모리 공정기술은 단순히 공정을 “만드는” 사람보다, 공정 조건 변화가 전기특성·수율·신뢰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이미 4-1에 TCAD+FAB 실습으로 공정 경험을 확보할 예정이기 때문에, 학부연구생에서 소자 측정·신뢰성을 하며 “공정 변수–특성–열화 메커니즘”을 엮는 스토리가 오히려 차별화됩니다. 공정 중심 연구실 TO가 없는데 무리하게 옮기기보다, 현재 컨택된 연구실에서 공정 조건 이력 이해, split 실험 해석, 메모리 소자 관점 해석을 강조하세요. 이 조합이면 26하반기 공정기술 타깃으로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공정기술로 직무 정한거면 다른 연구실 추천해요 업무랑 다를거에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공정기술 직무에서 측정 및 신뢰성 분석 역량은 불량 원인 분석에 필수적이므로 현재 컨택된 연구실에서 경험을 쌓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부족한 공정 경험은 4학년 1학기 실험 과목으로 충분히 보완되니 연구실에서는 공정 변수에 따른 소자 특성 변화를 분석하는 데이터 해석 능력을 키우는 것이 훨씬 전략적입니다. 무리하게 연구실을 옮기는 리스크를 감수하기보다 측정 데이터를 통해 공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엔지니어임을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학벌과 학점이 좋으시고, 앞으로의 계획 또한 좋아보이기는 합니다. 다만, 공정기술/양산기술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좀 더 직무와 연관성이 높은 경험을 쌓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신뢰성 도출 경험도 좋은데 이것은 평가 및 분석 직무에 적합하고, 공정 중심 연구실 경험이 공정기술/양산기술 직무와 좀 더 연관성이 높으니 이 쪽으로 선택했으면 합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지원자님 상황을 보면 아직 공정 실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이고, 다음 학기에 TCAD 기반 Full-CMOS 시뮬레이션과 FAB 실습까지 예정되어 있어서 “지금 어떤 연구실을 선택하느냐”가 이후 스토리 방향을 크게 좌우할 수 있는 시점이 맞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정기술 직무만을 명확하게 목표로 한다면 공정 중심 연구실이 가장 직관적으로 유리한 건 사실이지만, 현재 컨택된 메모리소자 측정/신뢰성 분석 연구실도 전략적으로 잘 가져가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스토리로 연결 가능합니다! 공정기술 직무에서 보는 핵심은 단순히 “공정을 해봤다”가 아니라, 공정 조건 변화 → 물성/전기특성 변화 → 불량/신뢰성 영향 → 개선 액션까지 이어지는 공정-결과 인과 이해입니다~! 그래서 소자 측정과 신뢰성 분석이라도, 공정 이력과 조건 변수를 기반으로 데이터 해석을 하고, 열화 메커니즘이나 Fail mode를 공정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다면 직무 연관성이 약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수율, 변동성, 열화 분석 경험은 메모리 공정기술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보는 영역입니다! 다만 단순 측정 보조, 장비 오퍼레이터 수준 역할이면 메리트가 약해질 수 있고, 공정 조건 또는 구조 차이에 따른 신뢰성 차이를 해석하는 형태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공정 split 조건별 retention, endurance, leakage, Vt shift, TDDB 같은 결과를 비교하고 원인을 공정 파라미터와 연결해서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히 좋은 직무 연결 스토리가 됩니다! 만약 공정 중심 연구실로 이동이 가능하고, 실제로 증착·식각·패터닝 조건 최적화, recipe 튜닝, 공정 window 분석 같은 경험을 직접 할 수 있다면 그쪽이 더 정석 루트이긴 합니다! 하지만 TO가 없고 기회가 불확실하다면, 현재 컨택된 연구실에서 공정 변수 기반 신뢰성/특성 분석 프로젝트로 방향을 잡는 것이 현실적으로 더 좋은 선택일 가능성도 큽니다~ 괜히 공정 연구실만 찾다가 연구 공백이 생기는 게 더 리스크일 수 있습니다! 추천드리는 방향은, 현재 메모리소자/신뢰성 연구실에 들어가되 지도교수님께 “공정 조건 차이와 신뢰성 상관관계 분석” 같은 주제로 공정 연계성을 가져가고 싶다고 미리 말씀드리는 전략입니다! 그리고 병행해서 공정 연구실도 계속 컨택은 해보는 투트랙 접근이 가장 안전합니다~! 지원자님 스펙과 전공 성적이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지금은 연구실 ‘이름’보다 어떤 데이터와 어떤 인사이트를 뽑아내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방향만 잘 잡으면 공정기술 직무 연결 충분히 가능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ddev.jelly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측정까지 수행해서 연결시키는 것이 더 좋은 방향인 것 같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공정기술을 희망하시면 현재 측정 신뢰도분석 이런건 공정기술보다는 전체적인 반도체 불량를 찾는 평가및 분석 및 공정설계에 더 핏합니다. 따라서 8대공정 하나를 집요하게 공정레시피짜고 수율관리 및 설비관리하는 공정기술 직무는 후자가 더 핏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여름학기와 직무실습이 겹쳐서 고민입니다
올해로 3학년이 되는 학부생 입니다. 직무 관련 경험 중 3-2에는 학부연구생, 4-1은 장기현장실습을 할 수 있을것 같은데 3학년 하계방학에 단기 공정 실습 혹은 교육 같은 것을 할 계획이었습니다만, 1학년 때 성적이 좋지 못해 두 과목을 재수강해야 해서 여름학기 때 재수강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보통의 공정 실습 혹은 교육들이 여름 학기 일정과 겹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혹시 직무 실습을 3학년 겨울방학에 진행해도 될까요? 아니면 다른 좋은 방안이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Q. 삼성전자 P기술팀 직무
현직자님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공정기술 직무 그 중에서도 Photo공정에 관심이 있는 학생입니다. 현업에서 P기술팀은 노광 후 수집된 설비 FDC(Fault Detection and Classification)으로 Inline Trend Chart로 시각화해 공정능력지수를 평가하는 직무인가요? 각각의 장비를 평가하는 것인지, 아니면 파라미터를 평가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Q. 삼성전자 직무 티오가 궁금합니다
삼성전자 메모리 공정설계, 글로벌제조&인프라총괄 공정기술, 반도체연구소 공정기술 중 대략적인 티오를 알고싶습니다. 그나마 가장 많이 뽑는 곳과 가장 티오가 적은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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